분류 전체보기220 밀양댐 하류보에서 여름이 다 지났다 생각했는데폭염특보가 전국을 강타한다.해수욕장도 어제(8/22)를 마지막으로 폐장하며오늘은 처서다.모기주둥이도 삐뚤어진다는...아이들과 함께 무더운 도심을 빠져 나와 무작정 달려밀양댐 하류보에 이르러 차를 세웠다.물을 보자마자 발부터 담그고 달려 들었다.+_+ 2010. 8. 23. 토요일 밀양권 토요일 오후 쪼끔 일찍 가게 문을 닫고 조우들이 계시다는 진주권으로 가 볼까??? 하고 나왔는데... 톨게이트 앞에 와서 보니 지갑이 없네...ㅋㅋㅋㅋ차 안에 넣어 둔 비상금이 있었지만... 밥 한 그릇 사 묵을 돈 밖에 안 되는지라...+_+ 고마 14번 국도 타고 밀양으로 살랑살랑 가 본다. 1.첫 번째 물가 : 삼손지물색 좋고 만수위. 앉을 자리에 계곡물이 콸콸 흘러 내리고 있어 포기 2. 두 번째 물가 : 방동지역시 만수위 근데 뻘물..ㅎㅎ ↓↓↓↓↓ 사진만 두 장 찍고 철수 3.세 번째 물가 : 봉황지만수위에 출조꾼이 많아 자리가 없다. 주차할 곳도 없다. 꾼들 맞은편(사진 찍은 곳)으로 집이 한 채 새로 지어져 있고 그 곳 주민이 그 쪽에선 낚시하지 말란다. ↓↓↓↓ 4.네 번째 물가 : 연상.. 2010. 8. 15. 2010년 여름휴가(5) 여름엔 역시 물놀이다.이 사진 한 장으로 2010년 여름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. 2010. 8. 3. 2010년 여름휴가(4) 觀光을 끝내고드디어 더위를 피해 휴가를 보낼 물가에 도착했다.중간에 소선암유원지와 캠핑장을 들러 보았는데...발 디딜 틈이 없어 이 곳으로 왔다.이 곳도 역시나 마찬가지..겨우 겨우 자리를 잡았다.물놀이를 하기엔 이 곳이 좋지만..개수대와 샤워장이 없고 야영하기엔 불편하다.소선암은야영장으로 마련된 곳이라 개수대와 세면/샤워시설이 잘 되어 있다.하지만 계곡의 수량이 부족해 물놀이 하기엔 별로다.어쨋든이 곳은 단양팔경 중의 하나인 사인암!!경치와 물놀이에 좋다. 해 질 무렵 도착한 탓에 급히 텐트를 치고저녁을 지었다.그 와중에 아이들은 벌써 물가로 내닫는다. 시대가 바뀌어도 童心은 그대로다. 휴가의 절정을 보여주는 발꼬락 사진!!! +_+ 2010. 8. 3. 이전 1 ··· 27 28 29 30 31 32 33 ··· 55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