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류 전체보기220 용이 호랑이를 그리다. 재능은 타고 나는 것이다. 나는 없는데...^^ 2020. 1. 8. 산청 남사예담촌 라는데.... 2020. 1. 1. 밀양 트윈터널 입장료에 비해 좀 아쉬웠던...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김청기 감독의 태권브이 산수화 직접 그리셨단..^^ 2019. 12. 28. 여름 휴가 첫 날 짧은 여름 휴가의 그 첫 날 인적 드문 산 속으로.. 올해는 더위가 늦게 시작되어 휴가처럼 짧게 끝나지 않을까 싶다. 찌만 세워도 설레는 낚시꾼의 마음 대편성 도중에 입질을 받았으나 챔질이 늦는바람에 뗏장속으로 파고 든 녀석 그렇지만 그걸로도 충분했다. 하룻밤 지내는 내내 아무도 없이 오로지 혼자여서 더욱 좋았다. 모기 몇 마리만 빼면...^^ 그림좋은 뗏장 속 어둠 속의 멋진 찌올림 2019년 휴가 딱 하룻밤 나의 시간~~ 2019. 8. 4. 이전 1 2 3 4 5 6 7 8 ··· 55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