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류 전체보기220 비기못에서 아침 창 밖이 어둑어둑한 하루... 봄비가 대지를 적시고 있었다. 나의 봄낚시 합천 가회면 비기못을 찾았다. 돌아 오는 길 합천군수배 민물낚시대회가 열리는 삼가면 가수교 일원 풍경 2013. 4. 24. 신촌소류지 2013. 4. 15. 디오게네스 낚시 낚시를 하면서... 스스로의 낚시를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겠는가? 오늘부터 그래보자. 오늘의 낚시는 다. 철저한 금욕생활로 로 불렸던 그의 이름을 빌어 보았다. 햇살과 붕어.. 이 두 가지면 족한 나의 낚시는 디오게네스 낚시다. 헌데... 거기에 덤으로 아름다운 자연이 품에 안겼으니.. 이런 호사스런 거지낚시꾼이 어디 있겠는가? 2013. 4. 7. 집 앞에서 상춘(賞春)하다. 어느 새 봄이 절정을 맞고... 집 앞 멋진 공원을 이용해 상춘객이 되어 보았다. 김해 봉황대...벚꽃이 만개했다, 항상 곁을 둘러 보라. 꽃들 중에 으뜸이 있다면 단연... 2013. 3. 31. 이전 1 ··· 17 18 19 20 21 22 23 ··· 55 다음